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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면 무례함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 40대가 되면 달라지는 무례함을 대하는 자세 -


내가 20대 까지는 상대방의 무례한 태도를 당하면 반격을 해야만 속이 후련 했었다.

나이가 30대 가 되서는 상대방의 무례한 행동에 따지고 들고 일일이 해명과 설명을 해줘야만 맘이 편했었다.

하지만 40대 가 된 지금은 상대방의 무례한 행동에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20대 에는 무례함이 그 사람의 성격 탓이라  여겨 왔으며

30대 에는 무례함이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했지만

40대 가 된 지금은 그 무례를 저지른 사람의 무지와 낮은 자존감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무례한 사람을 보면 화가 나거나 답답하기 보다는 그에 대한 연민이 먼저 생겨난다.

결국, 나이가 먹어가면서 숱한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은 누군가의 부족함 때문에 내가 고통스러워 하거나 스스로에게 상처 입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상대의 부족함은 본인이 알아서 채워야 할 몫이다.
그 사람 때문에 나의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는 없다.

(인간관계로 맘 고생하고 있다면 이 도서 추천 드려요♡)